아르테미스 2, 유인 달 근접 비행 후 지구 귀환 완료

  • 아르테미스 2는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운 오리온의 첫 유인 달 근접 비행 후 지구로 귀환했다.
  • 오리온의 재진입은 목표 진입 인터페이스 192피트 이내에서 이뤄졌고, 샌디에이고 연안 착수는 예측 지점과 0.59마일 차이였다.
  • 방열판의 Avcoat 블록 186개 설계에서 탄화 손실 지점은 아르테미스 1의 103곳에서 아르테미스 2의 9곳으로 10배 감소했다.
  • 후방 셸의 세라믹 타일 1,300개와 관통부는 예상 성능을 보였고, 레이저 스캔 결과 공력·공력열 성능이 엔지니어링 예측과 일치했다.
  • 오리온은 플로리다의 미국 항공우주국 케네디 우주센터로 돌아왔다.

무슨 일이 있었나

아르테미스 2가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우고 유인 달 근접 비행을 마친 뒤 지구로 귀환했다. 이 임무는 오리온 우주선의 첫 유인 비행이었다.

확인된 사실

아르테미스 2에는 우주비행사 4명이 탑승했으며, 이는 오리온의 첫 유인 비행이었다.

재진입 경로는 최대 다운레인지 거리를 줄이도록 변경됐다. 사전 분석에서는 다운레인지 거리 제한이 방열판의 온도 범위 노출 시간을 제한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오리온 제원으로는 마하 39 속도, 화씨 4,000도를 넘는 온도, 승무원실의 화씨 70도대 중반이 제시됐다.

재진입은 목표 진입 인터페이스로부터 192피트 이내에서 이뤄졌다. 착수는 샌디에이고 연안에서 진행됐고, 예측 착수 지점과는 0.59마일 차이였다.

오리온 방열판은 예상대로 작동했다. 열보호 시스템에서는 균열과 탄화 손실이 크게 줄었으며, 방열판에는 186개의 Avcoat 블록이 사용됐다.

아르테미스 2 방열판의 탄화 손실 지점은 9곳이었다. 아르테미스 1 방열판에서는 103곳이었다. 방열판 설계는 두 임무 사이에서 일관됐고, 10배 감소가 보고됐다.

오리온 후방 셸에는 세라믹 타일 1,300개가 적용됐다. 후방 셸은 승무원 모듈 표면 전반에서 예상된 성능을 보였고, 후방 셸 관통부도 기대에 부합했다.

비행 후 레이저 스캔으로 방열판 재료 후퇴 비교가 이뤄졌다. 오리온의 공력 및 공력열 성능은 엔지니어링 예측과 일치했다. 우주선은 플로리다에 있는 미국 항공우주국의 케네디 우주센터로 돌아왔다.

왜 중요한가

오리온의 첫 유인 비행에서 4명의 우주비행사가 달 근접 비행과 귀환을 완료했다. 달 산업 추적자에게는 유인 달 임무의 비행체 성능이 실제 비행으로 확인된 지점이다.

재진입 단계에서는 방열판의 균열과 탄화 손실 감소, 목표 진입 인터페이스 192피트 이내 진입, 예측 지점 대비 0.59마일 착수가 수치로 제시됐다. 이는 달 귀환 임무의 열보호 체계와 착수 운용을 평가할 수 있는 자료다.

출처

  1. 1.NASA News 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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