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III 코어 스테이지에 RS-25 엔진 4기 설치 시작
NASA는 2026년 6월 9일, 아르테미스 III 코어 스테이지에 RS-25 엔진 4기 장착을 시작했다고 발표했으며, 승무원 훈련도 상업용 달 착륙선 업체와 함께 진행 중이다.
- NASA는 2026년 6월 9일 아르테미스 III SLS 코어 스테이지에 RS-25 엔진 4기를 장착하기 시작했다.
- 코어 스테이지 엔진 섹션이 상단 5분의 4와 결합됐고, 고체 로켓 부스터 적재는 절반 이상 진행됐다.
- 오리온 우주선은 승무원 모듈과 서비스 모듈을 통합하고 엄빌리컬 커넥터를 설치했으며 전원 켜기 시험에 성공했다.
- 아르테미스 III 승무원은 상업용 달 착륙선 제공업체와 공동 훈련 및 수상 생존 훈련을 완료했다.
- 루카 파르미타노가 승무원에 포함돼 아르테미스 III의 국제 협력 확대를 시사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NASA는 2026년 6월 9일, 아르테미스 III 임무의 코어 스테이지에 RS-25 엔진 4기 장착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승무원 훈련도 본격화되고 있으며, 상업용 달 착륙선 업체와의 공동 훈련과 수상 생존 훈련을 완료했다.
확인된 사실
2026년 6월 9일, NASA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아르테미스 III 코어 스테이지에 RS-25 엔진 4기 장착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코어 스테이지의 엔진 섹션이 스테이지 상단 5분의 4와 결합되었으며, 고체 로켓 부스터의 적재가 시작되어 현재 절반 이상 완료된 상태다.
오리온 우주선은 승무원 모듈과 서비스 모듈이 통합되었고, 엄빌리컬 커넥터가 설치되었으며, 모듈 결합 후 전원을 켜는 시험에 성공했다.
RS-25 엔진 한 기는 무게 7700파운드, 추력 50만 파운드를 내며, SLS 엔진은 8분 이상 연소한다. 코어 스테이지는 초당 1500갤런의 추진제를 소비한다.
아르테미스 III 탑재체는 E2054, E2057, E2048, E2052이며, 엔진 2048은 STS-129 임무에 사용된 바 있다. 또한 1998년 STS-95 임무에는 당시 최고령 우주비행사 존 글렌이 디스커버리호에 탑승했다.
아르테미스 III 승무원은 랜디 브레스닉, 안드레 더글라스, 프랭크 루비오, 루카 파르미타노로 구성되었으며, 훈련이 진행 중이다. 이들은 상업용 달 착륙선 제공업체와의 공동 훈련을 수행했고, 기초 수상 생존 과정 및 착륙 후 비상 탈출 훈련을 마쳤다.
왜 중요한가
아르테미스 III의 핵심 추진체 조립과 승무원 훈련이 동시에 진전되면서, 달 유인 착륙을 위한 하드웨어 통합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상업용 달 착륙선 제공업체와의 공동 훈련은 NASA의 민간 파트너십 전략이 실제 임무 준비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승무원에 이탈리아 출신 루카 파르미타노가 포함된 점은 달 탐사에서의 국제 협력 확대를 시사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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