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III, SLS 부스터 조립 착수·오리온 방열판 장착 완료

NASA가 아르테미스 III 유인 달 착륙을 위한 주요 이정표를 달성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 아르테미스 III에 사용될 SLS 고체 부스터 세그먼트 적재가 2026년 6월 기준으로 시작됐다.
  • 오리온 승무원 모듈에는 186개 블록으로 구성된 업그레이드형 방열판 장착이 완료됐다.
  • 케네디 우주센터 팀은 10분 최종 카운트다운 절차를 포함하는 월례 발사 시뮬레이션을 시작했다.
  • 아르테미스 II 승무원의 무사 귀환은 아르테미스 III 후속 임무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있다.
  • 오리온 서비스 모듈은 음향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III 유인 달 착륙 임무 준비가 중요한 분기점을 맞았다.

SLS 로켓의 고체 부스터 조립 적재가 시작됐고, 오리온 승무원 모듈의 방열판 장착이 완료되는 등 조립과 시험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아르테미스 II 승무원이 무사히 귀환하면서 후속 임무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졌다.

확인된 사실

SLS 로켓의 고체 로켓 부스터 세그먼트 적재 작업이 시작되었으며, 이 작업은 2026년 6월 시점으로 기록되었다.

SLS 코어 스테이지의 처리가 진행 중이며, 로켓 단계의 5분의 4가 엔진 섹션과 연결되었다. RS-25 엔진 관련 작업은 2026년 6월로 예정되어 있다.

발사에 사용될 이동식 발사대는 수리를 마쳤다.

케네디 우주센터 팀이 월례 발사 카운트다운 시뮬레이션을 시작했으며, 이 시뮬레이션은 10분간의 최종 카운트다운 절차를 포함한다.

아르테미스 III에 쓰일 오리온 승무원 모듈의 방열판 장착이 완료되었다. 방열판은 186개의 블록으로 구성되며, 설계가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다.

오리온의 서비스 모듈은 음향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를 마친 승무원이 무사히 귀환했다.

아르테미스 III 임무는 2027년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구 저궤도에서 랑데부 및 도킹 능력을 시험할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이러한 주요 이정표들은 아르테미스 III 임무가 차질 없이 2027년 발사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승무원 안전을 위한 방열판 개선, 발사대 수리 및 카운트다운 시뮬레이션 등은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진행 중이며, 아르테미스 II의 무사 귀환은 후속 임무에 대한 신뢰를 높인다.

배경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주관하며, 케네디 우주센터는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오리온 우주선의 발사 준비를 담당하는 핵심 거점이다.

아직 확실하지 않은 부분

  • 아르테미스 III 발사 시기는 2027년으로 명시되었으나 구체적인 월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SLS 부스터 적재 관련 2026년 6월 시점이 언급되었으나 세부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RS-25 엔진 작업도 2026년 6월로 예정되어 있으나 추후 조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처

  1. 1.NASA Artemis / Moon blog
  2. 2.NASASpace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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