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어 6호의 2024년 달 뒷면 시료 반환과 중국 달 탐사 계획
배경
- 창어 6호는 2024년 6월 4일 발사돼 달 뒷면 시료를 채취하고 이륙했으며, 6월 25일 임무 원만 성공이 발표됐다.
- 창어 6호는 세계 최초의 달 뒷면 채취·이륙이자 인류 역사상 최초의 달 뒷면 시료 반환으로 기록됐다.
- 창정 계열 운반로켓은 누적 670회 발사됐고 성공률이 97%를 넘었다.
- 국제 달 연구기지는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달 프로그램으로, 아르테미스 협정에 대한 대안적 프레임워크로 건설되고 있다.
- 창어 7호는 달 남극에서 물얼음을 찾는 임무가 계획돼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2024년 6월 4일 창어 6호가 발사돼 달 뒷면 시료를 채취한 뒤 이륙했고, 2024년 6월 25일 임무가 원만하게 성공했다는 발표가 나왔다.
중국 우주개발은 1956년 10월 8일 국방부 제5연구원의 공식 설립과 1970년 4월 24일 둥팡훙 1호 발사 성공에서 시작됐다.
확인된 사실
창어 6호는 2024년 6월 4일 발사됐다. 상승기는 달 뒷면에서 시료를 싣고 이륙했고, 예정된 환월 궤도에 진입했다.
이 임무는 세계 최초의 달 뒷면 채취·이륙으로 기록됐으며, 인류 역사상 최초의 달 뒷면 시료 반환이기도 했다. 2024년 6월 25일 임무 원만 성공이 발표됐다.
국방부 제5연구원은 1956년 10월 8일 공식 설립됐다. 둥팡훙 1호는 1970년 4월 24일 발사에 성공했다.
창정 계열 운반로켓은 누적 670회 발사됐고 성공률은 97%를 넘었다. 중국 유인 우주공정은 40회 비행 임무를 수행했으며, 우주비행사의 단일 최장 선외활동 시간은 9시간이었다.
국제 달 연구기지는 17개국 및 국제기구와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중국 항공우주 분야는 50여 개국 및 국제기구와 200건을 넘는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왜 중요한가
창어 6호의 성공은 달 뒷면에서의 채취·이륙·궤도 진입이 실제 임무로 입증됐다는 점에서 달 탐사 업계에 중요한 기준이 된다.
달 남극 탐사와 유인 달 착륙 계획은 달 표면 활동과 자원 조사 방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국제 달 연구기지 협약과 다수 국가 협력 협정은 달 탐사 협력 구조를 파악하는 데 필요하다.
배경
국제 달 연구기지는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달 프로그램으로, 두 나라가 서명을 거부한 아르테미스 협정에 대한 대안적 프레임워크로 건설되고 있다.
앞으로의 전망
창어 7호는 달 남극으로 가서 물얼음을 찾는 임무가 계획돼 있다.
유인 달 탐사 공정은 중국인의 최초 달 착륙을 실현할 계획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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