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RO, LVM3 M5 상단 단계의 대기권 재진입과 낙하 확인
- ISRO는 LVM3 M5 상단 단계가 2026년 7월 30일 대기권에 재진입해 대서양에 낙하했다고 밝혔다.
- LVM3 M5는 2025년 11월 2일 스리하리코타에서 발사된 LVM3의 5번째 운용 비행으로, CMS-03 통신위성을 GTO에 투입했다.
- 상단 단계는 패시베이션 처리됐으며 NORAD ID 66310과 국제식별부호 2025-249A가 부여됐다.
- IS4OM과 MOTR가 해당 물체의 궤도 감쇠와 재진입 추적에 참여했다.
- 상단 단계의 실제 잔여 궤도 수명은 9개월 이내로 제시됐고, IADC 25년 권고와 인도 DFSM 기준에 부합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인도우주연구기구는 LVM3 M5 임무의 상단 단계가 2026년 7월 30일 대기권에 재진입해 대서양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공개됐다.
해당 상단 단계는 2025년 11월 2일 스리하리코타에서 발사된 LVM3의 운용상 5번째 비행에서 나왔다. 이 비행은 CMS-03 통신위성을 GTO로 투입했다.
확인된 사실
이번 발표는 2026년 8월 12일에 나왔고, 대상은 LVM3 M5 임무의 상단 단계다. 이 상단 단계는 2026년 7월 30일 대기권 재진입 뒤 대서양에 낙하한 것으로 정리됐다.
LVM3 M5는 2025년 11월 2일 스리하리코타에서 발사된 LVM3의 5번째 운용 비행이었다. 이 임무의 탑재체는 CMS-03 통신위성이었다.
CMS-03는 GTO로 투입됐고, 해당 궤도 수치는 근지점 170km, 원지점 29970km였다. 상단 단계 역시 경사각 21도의 고이심률 GTO에 있었다.
상단 단계는 패시베이션 처리됐으며, 식별 정보로 NORAD ID 66310과 국제식별부호 2025-249A가 부여됐다.
IS4OM은 궤도 감쇠를 면밀히 지켜봤고, MOTR도 해당 물체 추적에 투입됐다. 재진입 때는 일부 구성품이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됐다.
발사 전 이 상단 단계의 궤도 수명은 1년 미만으로 예상됐고, 실제 잔여 궤도 수명은 9개월 이내로 제시됐다. 이 결과는 IADC의 25년 권고를 충족했으며, LEO를 지나는 로켓 단에 5년 수명을 권고하는 인도의 DFSM 기준에도 들어맞는다.
짧은 궤도 수명은 적절한 계획을 통해 달성된 성과로 설명됐다.
왜 중요한가
달 산업을 추적하는 독자에게도 이번 사례는 중요하다. 발사체 상단 단계의 궤도 체류 기간을 짧게 관리하고 재진입까지 추적했다는 점은, 우주 활동 전반에서 잔해 저감과 운용 관리가 어떻게 실행되는지 보여주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물체는 발사 전부터 1년 미만의 수명이 예상됐고 실제로 9개월 이내 수준으로 정리됐다. 이는 권고 기준 준수와 함께, 임무 설계 단계의 계획이 실제 궤도 잔류 기간에 반영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배경
인도우주연구기구는 인도의 우주기관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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