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컨 로켓에 센토어 상단 통합, 발사 시설 준비 진행
- 벌컨 로켓에 LEO 최적화 사양 센토어 상단이 통합됐다.
- VIF-A가 초기 운용 능력 마일스톤을 달성했고, 벌컨 부스터는 VIF-A 안에서 수직 상태다.
- 아마존 벌컨 발사 플랫폼 VLP-A는 발사대에 배치돼 2단계 기술 시험이 진행 중이다.
- 우주 발사 단지 SLC-3 공사는 83%를 넘었고, 연료 지원 탱크가 설치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벌컨 로켓에 센토어 상단이 통합됐다. 발사 플랫폼은 발사대에 배치됐고 기술 시험이 진행 중이며, 발사 단지 건설은 83%를 넘었다.
확인된 사실
센토어 상단은 벌컨 로켓 위에 통합됐다. 이 상단은 LEO 최적화 사양이다.
VIF-A는 초기 운용 능력(Initial Operating Capability)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벌컨 부스터는 VIF-A 안에서 수직 상태다. VIF-A 지붕은 45피트다. 새 지붕은 구조 부분이 완성됐다.
아마존 벌컨 발사 플랫폼(VLP-A)은 발사대에 배치됐고, 2단계 기술 시험이 진행 중이다. 벌컨 발사 플랫폼은 발사 헤드 4개 사양이며, 발사 헤드는 설치됐다.
우주 발사 단지(SLC)-3은 공사가 진행 중이며 완성도는 83%를 넘었다. 연료 지원 탱크가 SLC-3에 설치됐다. 소형 탱크는 용도 변경된 아틀라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탱크 2기다. OVI 셀은 구조적으로 완성됐다.
왜 중요한가
이번 현황은 벌컨 로켓의 상단 통합, 발사대 플랫폼 배치와 기술 시험, 발사 단지 건설 진전을 보여준다. 달 산업 추적자에게는 발사체와 지상 설비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다.
앞으로의 전망
습식 드레스 리허설 마일스톤이 계획돼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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