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우주국의 달 탐사 구상과 2030년 아르고노트 착륙선 계획

배경

  • 아르고노트는 2030년 4개의 부스터를 갖춘 Ariane 6으로 발사 예정이며, 1.5톤의 과학 탑재체·물류 인프라·승무원 물자를 운송할 수 있다.
  • 유럽우주국의 저비용 달 임무 구상에는 세 가지 궤도 임무 후보가 포함된다.
  • MAGPIE는 유럽우주국의 첫 달 로버로 제시됐다.
  • 유럽 산업계가 제작한 European Service Module은 NASA의 Orion 우주선에 동력과 심우주 추진을 제공한다.
  • 아르테미스 III 조종사로 Luca Parmitano가 제시됐고, 유럽우주국의 아르테미스 기여에는 하드웨어와 인력이 포함된다.

무슨 일이 있었나

유럽우주국의 달 탐사 구상에는 2030년 발사 예정인 아르고노트 착륙선, 저비용 임무 개념, 세 가지 궤도 임무 후보, 아르테미스 기여가 포함됐다. MAGPIE는 유럽우주국의 첫 달 로버로 제시됐다.

확인된 사실

Moon Explore 이니셔티브는 저비용 달 임무 개념을 다룬다. 이 구상은 비용을 낮추고 개발을 빠르게 하려고 더 높은 위험을 감수하며, 몇 년 이내 결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니셔티브에는 세 가지 궤도 임무 후보가 포함됐다.

세 가지 궤도 임무 후보는 달 지형과 자원을 지도화하고, 달 방사선 환경을 감시하며, 월면토를 연구하는 내용을 담는다. 이들 임무는 궤도에서 수행된다.

MAGPIE는 유럽우주국의 첫 달 로버로 제시됐다.

아르고노트는 유럽우주국의 달 착륙선 프로그램이다. 발사 시점은 2030년이며, 4개의 부스터를 갖춘 Ariane 6가 사용된다. 착륙 지점은 달이고, 유럽에 달 표면 자율 접근을 제공하는 것으로 서술됐다.

아르고노트 착륙선의 탑재체 능력은 1.5톤이다. 과학 탑재체, 물류 인프라, 승무원 물자를 운송할 수 있다. 유럽우주국은 이를 유럽의 달 미래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능력으로 제시했다.

유럽우주국은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협력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류를 달에 다시 보내는 프로그램이다. 유럽 산업계가 제작한 European Service Module은 NASA의 Orion 우주선에 동력을 공급하고 심우주 추진을 담당하며, 승무원에게 전기·공기·물을 제공한다. 이 모듈은 우주비행사가 이전보다 지구에서 더 멀리 이동할 수 있게 한다. 유럽우주국의 아르테미스 기여에는 하드웨어와 인력이 모두 포함된다.

유럽우주국의 달 과학·기술 활동은 달 환경과 잠재 자원을 조사하고, 통신·항법·착륙 기술을 시험한다. 유럽우주국은 지구 밖에서 탐사하고 생활하고 작업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구축하고 있다고 서술됐다.

유럽우주국은 유럽과 세계 각지의 파트너와 협력한다. 유럽은 달 탐사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며, 달은 발견·혁신·국제 협력의 목적지로 제시됐다. 유럽우주국은 과학, 로봇, 인프라, 유인 우주비행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참여한다.

왜 중요한가

유럽우주국의 달 구상은 저비용 궤도 임무, 첫 로버, 1.5톤 탑재체 착륙선, 아르테미스 하드웨어·인력 기여를 한 묶음으로 보여준다. 달 산업을 추적하는 독자에게 이는 유럽이 달 표면 자율 접근과 유인 심우주 비행에 필요한 장비를 구축하고, 통신·항법·착륙 기술과 잠재 자원 조사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점을 파악하는 재료가 된다.

앞으로의 전망

아르고노트 착륙선은 2030년 발사 계획이다.

유럽우주국 우주비행사는 아르테미스 임무에 합류할 예정이다. Luca Parmitano는 아르테미스 III 조종사로 제시됐다.

출처

  1. 1.ESA Human and Robotic Exploration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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