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너스 XL, 국제우주정거장 떠나 지구 대기 재진입 예정

  • 시그너스 XL은 NASA CRS-24 임무로 국제우주정거장에 11,000파운드 이상 화물을 전달했다.
  • 캐나담2가 유니티 모듈의 지구 방향 포트에서 시그너스 XL을 분리한다.
  • NASA는 정오 12시 30분 EDT에 이탈·출발 생중계를 제공하지만 재진입 중계는 하지 않는다.
  • 발사는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의 Space Launch Complex 40에서 스페이스X 팰컨 9로 진행됐다.
  • 노스롭그루먼이 운영을 맡고 스페이스X가 발사를 제공하는 구조가 NASA 화물 수송에 적용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시그너스 XL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출발하도록 예정돼 있다. 이 임무는 노스롭그루먼이 운영한 미국 항공우주국 임무다. 시그너스 XL은 이후 지구 대기 재진입을 한다.

확인된 사실

시그너스 XL의 궤도는 국제우주정거장이었다. 탑재체에는 보급품, 과학 실험, 기타 화물이 포함됐다. 폐기 물자와 더 이상 필요 없는 화물도 포함됐다.

Commercial Resupply Services-24는 노스롭그루먼이 운영한 미국 항공우주국 임무였다. 발사 서비스 제공자는 스페이스X였고, 로켓은 팰컨 9이었다.

발사는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의 Space Launch Complex 40에서 이뤄졌다. 시그너스 XL은 이 임무로 11,000파운드 이상의 화물을 전달했다.

NASA의 이탈·출발 생중계 시각은 12:30 p.m. EDT다. 캐나담2는 유니티 모듈의 지구 방향 포트에서 시그너스 XL을 분리한다. 시그너스 XL 관련 시각은 12:45 p.m.다.

왜 중요한가

이번 임무는 미국 항공우주국이 Commercial Resupply Services-24를 통해 우주정거장 화물 수송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노스롭그루먼이 운영을 맡고 스페이스X가 발사를 제공하는 구조가 실제로 작동했다. 달 산업 추적자에게는 NASA의 화물 수송과 발사 서비스 이용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다.

앞으로의 전망

시그너스 XL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출발하도록 예정돼 있다. NASA의 이탈·출발 생중계 시각은 12:30 p.m. EDT이며, 캐나담2는 유니티 모듈의 지구 방향 포트에서 시그너스 XL을 분리한다. 이후 시그너스 XL은 지구 대기 재진입을 하며, NASA는 재진입 과정 중계는 제공하지 않는다.

출처

  1. 1.NASA News 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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