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의 스페이스X 크루-12, 로스앤젤레스 연안 태평양에 안전하게 착수

  • 스페이스X 크루-12는 237일 임무를 마치고 로스앤젤레스 연안 태평양에 안전하게 착수했다.
  • 승무원 4명은 미국 항공우주국, 유럽우주국, 로스코스모스 소속이다.
  • 임무에는 줄기세포 생산 시험과 폐렴 세균의 장기 심장 손상 가능성 연구가 포함됐다.
  • 이번 임무는 미국 항공우주국 저지구궤도 프로그램의 민간 기업 협력 사례다.
  • Jessica Meir는 통산 우주유영 7회로 미국 항공우주국 여성 우주비행사 중 역대 3위다.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항공우주국의 스페이스X 크루-12 임무가 로스앤젤레스 연안 태평양에 안전하게 착수했다. 승무원은 Jessica Meir, Jack Hathaway, Sophie Adenot, Andrey Fedyaev다.

확인된 사실

착수 지점은 로스앤젤레스 연안 태평양이며, 스페이스X 회수선들이 회수했다.

승무원 중 Jessica Meir와 Jack Hathaway는 미국 항공우주국, Sophie Adenot는 유럽우주국, Andrey Fedyaev는 로스코스모스 소속이다.

임무는 237일이었고, 수백 시간이 포함됐다.

연구에는 세포 기반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생산 시험, 필요 시 수액 생성 시연, 폐렴을 일으키는 세균이 장기적인 심장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 영양 중심 연구, 우주비행 중 신체 특성이 혈류에 미칠 수 있는 영향 검토가 포함됐다.

Jessica Meir는 두 번째 임무에서 4차례 우주유영을 마쳤고, 통산 우주유영은 7회로 미국 항공우주국 여성 우주비행사 중 역대 3위다.

Sophie Adenot는 첫 임무에서 3차례 우주유영을 했으며, 궤도 전초기지 밖으로 나간 첫 프랑스 여성이 됐다.

Jack Hathaway는 첫 임무였고, Andrey Fedyaev는 두 번째 임무였다.

왜 중요한가

이번 임무는 미국 항공우주국 저지구궤도 프로그램이 스페이스X를 포함한 미국 민간기업과 협력하는 사례다. 달과 화성 유인 탐사 준비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달 산업 추적자에게 의미가 있다.

앞으로의 전망

승무원들은 먼저 육지로 비행한 뒤 휴스턴의 미국 항공우주국 존슨 우주센터로 복귀할 예정이다.

Sophie Adenot는 유럽으로 복귀하며 휴스턴의 미국 항공우주국 존슨 우주센터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출처

  1. 1.NASA News Releases
  2. 2.SpaceQ(加拿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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