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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페이스 미국 법인, 아르고와 물 동력 달 통신 위성 계약 체결
아르고 스페이스의 물 추진 우주 물류 차량 ‘알파인’이 아이페이스의 루나 커넥트 서비스 첫 번째 궤도 자산으로 도입된다. 최종 계약은 2026년 9월 17일 발표됐다.
- 아이페이스 미국 법인과 아르고 스페이스가 2026년 9월 17일 달 궤도 통신 중계 서비스 구축을 위한 최종 계약을 발표했다.
- 아르고의 물 추진 우주 물류 차량 알파인이 아이페이스 루나 커넥트 서비스의 첫 번째 궤도 자산으로 도입된다.
- 루나 커넥트는 달 궤도를 도는 최소 5기의 통신 중계 위성으로 구성되며 나머지 위성은 2030년에 발사될 예정이다.
- 아이페이스 미션 2.5는 2027년 발사를 예정하고 있으며 임무 수행을 위한 승인을 획득한 상태다.
- 알파인은 물을 동력으로 사용해 지구-달 공간을 포함한 모든 궤도로의 이동과 배송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차량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아르고 스페이스(Argo Space Corp.)와 아이페이스(ispace) 미국 법인(ispace technologies U.S.)이 달 궤도 통신 중계 서비스 구축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아르고의 물을 동력으로 하는 우주 물류 차량 ‘알파인(Alpine)’이 아이페이스의 루나 커넥트 서비스 첫 번째 궤도 자산으로 도입된다.
확인된 사실
이번 최종 계약은 2026년 9월 17일에 공식 발표되었으며, 양사는 앞서 2026년 3월에 기본 합의를 발표한 바 있다.
아르고의 탑재체 알파인은 루나 커넥트 서비스의 첫 번째 궤도 자산으로 지정되었다.
아이페이스의 루나 커넥트 서비스는 달을 공전하는 최소 5기의 통신 중계 위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나머지 위성들은 2030년에 발사될 예정이다.
알파인은 물을 동력으로 사용하는 우주 물류 차량으로, 지구-달 공간을 포함한 모든 궤도로의 이동과 배송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아이페이스의 미션 2.5는 발사 연도를 2027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임무 수행을 위한 승인을 획득한 상태다.
아이페이스 미국 법인은 달 표면 및 달 궤도로의 수송 서비스와 인프라 역량을 제공한다.
아이페이스 미국 법인은 콜로라도주 잉글우드에, 아르고 스페이스는 캘리포니아주 엘 세군도에 본사를 두고 있다.
아이페이스는 다양한 수송 수단을 활용할 계획이다.
왜 중요한가
물 추진 시스템을 갖춘 알파인의 도입은 지속 가능한 우주 물류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루나 커넥트 서비스는 아르테미스(Artemis) 등 확대되는 달 탐사 활동에 필요한 통신 인프라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민간 기업 간 협력으로 지구-달 공간의 경제권 형성이 더욱 현실화되고 있다.
배경
아이페이스(ispace)는 일본에 본사를 둔 민간 달 탐사 기업으로, 미국 자회사를 통해 달 표면과 궤도로의 수송 서비스 및 인프라를 추진해 왔다. 아르고 스페이스는 물 기반 추진 기술을 우주 물류에 적용하는 스타트업이다.
앞으로의 전망
루나 커넥트 서비스의 나머지 위성들은 2030년에 발사될 예정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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